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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배 높은 신축성 더블데커 핸들바…캐년 그레일 바이시클
7배 높은 신축성 더블데커 핸들바…캐년 그레일 바이시클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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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제 그레일 바이크 Grail bicycle by Canyon / 캐년의 그레일 바이시클

돌밭도 쉽게 갈 수 있는 더블데커 핸들바

캐년의 탄소섬유제 그레일 바이크는 거친 흙길이나 자갈길을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 비결은 더블데커 핸들바에 있다. 핸들바의 맨 위에 또 하나의 수평 빔을 장착해 팔을 편안한 위치로 놓을 수 있다. 또한 아래쪽 바가 사용자의 손으로 가던 진동을 흡수한다. 중앙에 있는 리프 스프링 덕택에 기존 제품보다 7배는 높은 신축성을 보인다. 그 결과 흙먼지 길을 주파하면서도 팔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Double-decker handlebar smooths rocky rides

Canyon designed its carbon-fiber Grail bike to make long trips over bumpy dirt or gravel roads more comfortable. The key is its double-decker handlebar. The company added an extra horizontal beam to the top of the handlebars, which provides a more comfortable arm position and allows the lower bar to absorb vibrations before they reach the rider’s hands. Thanks to a leaf spring at its center, the additional structure flexes seven times more than typical ones do. The result is less arm fatigue during epic rides down dusty, earthen roads.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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