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15 14:29 (월)

문명의 종말을 대비한 오프로드 차량…폴라리스 RZR XP 터보 S 'RZR XP Turbo S'
문명의 종말을 대비한 오프로드 차량…폴라리스 RZR XP 터보 S 'RZR XP Turbo S'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31 1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RZR 다이내믹스 액티브 서스펜션 장착해 어디든 달려갈 수 있는 버기카 RZR XP Turbo S by Polaris / 폴라리스의 RZR XP 터보 S 
RZR XP Turbo S by Polaris / 폴라리스의 RZR XP 터보 S 

문명의 종말을 대비한 오프로드 차량

폴라리스는 어디라도 달려갈 수 있는 버기카를 만들었다. 타이어는 32인치(80cm)로, 모든 도로용 차량 중에서 제일 크다. 통나무, 바위, 모래언덕 등에 대한 초월능력은 16인치(40cm)가 된다. 크기가 큰 차대는 대부분이 철로 되어 있어 뒤틀림이나 찌그러짐에 강하다. 폴라리스는 심지어 볼트도 이전 차종보다 더 큰 것을 썼다. 그러나 이 차량의 진정한 혁신 기술은 RZR 다이내믹스 액티브 서스펜션이다. 이것은 산악 자전거 및 포드 랩터 트럭에 쓰이는 것과도 비슷한 것이다. 컴퓨터로 제어되는 충격 흡수장치로서, 각 바퀴에 붙어 있으며 지형과 운전 상태에 맞게 초당 200회씩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예를 들어 운전대를 왼쪽으로 꺾으면 오른쪽의 충격 흡수장치가 경직되어 선회 반경을 작게 유지하는 식이다. 이로서 어딜 가든 더욱 높은 승차감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Off-road vehicle for the apocalypse

Polaris created a buggy that drives pretty much anywhere. Thirty-two-inch tires help: They’re the biggest on an all-road vehicle and provide 16 inches of ground clearance to get over logs, rocks, and desert dunes without bottoming out. A beefed-up, mostly steel chassis makes the cruiser resistant to twisting and bending (Polaris even used thicker bolts than on the previous model). But the real innovation is the RZR Dynamix Active Suspension, a version of which also appears on mountain bikes and the Ford Raptor truck. Computer-controlled shocks on all four wheels automatically adjust 200 times a second, responding to both what the driver does and what the terrain throws at the vehicle. If you turn left, for example, the shocks stiffen on the right side, keeping the craft from banking outward. That means a smoother, safer ride—wherever you go.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