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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비 침습성 균류에 대응해야 한다
‘설사’...비 침습성 균류에 대응해야 한다
  • 장일정 기자
  • 승인 2019.12.12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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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설사 치료제 Aemcolo

인간이 이성이나 육체적로 제어할 수 없는 증상 하나를 꼽으라면 그 중에 하나는 설사다.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설사도 힘들지만 외출 했을때 설사 증상이 나타나면 난감 할 수밖에 없다.

휴가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즐거움 중 하나지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은 종종 위험이 따르기도 한다. 여행자에게 설사는 흔하고 불편하지만,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의사는 종종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부적절하게 사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Aemcolo는 여행자 설사의 가장 빈번한 원인인 대장균을 목표로 만들어 졌다. 가장 흔한 비 침습성 균주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미국에서 승인 된 항생제 알약이다. 저항을 유지하기 위해 혈류보다는 결장을 목표로 한다. 파퓰러사이언스 2019년 혁신 기술 100 ‘건강분야에 선정 되었다.

 

장일정 기자 iljung@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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