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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또 다른 길은 있다....미궁의 출구를 찾아라
언제나 또 다른 길은 있다....미궁의 출구를 찾아라
  • 안재후 기자
  • 승인 2020.04.13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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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런스 제공 / 안재후 기자

인간은 수천 년 동안 미궁에서 헤매왔다. 고대 이집트에도 미궁이 있었고, 고대 그리스 신화의 미노타우로스도 미궁에서 살았다. 옥수수밭에도 미궁이 있고, 스티븐 킹의 소설 <샤이닝>에도 미궁이 나온다. 모든 미궁 퍼즐의 목표는 간단하다. 막다른 길을 피해 출구로 나가는 것이다. 출구는 미궁의 반대편이 될 수도 있고 중심이 될 수도 있다. 오른쪽에 나온 미궁은 해답이 3가지다. 3가지 길 모두 입구는 다르다. 그러나 다 중심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 과연 이 미궁을 풀 수 있을까?

 

 

안재후 기자 anjaehoo@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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