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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8+, 삼성전자 최고의 태블릿"
"갤럭시 탭 S8+, 삼성전자 최고의 태블릿"
  • 김헌수
  • 승인 2022.05.10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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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 사이언스 선정
최고의 게임용은 '탭 S8 울트라', 가격은 '탭 A7 라이트'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S8+가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S8+가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됐다.

 

‘갤럭시 탭 S8+’가 삼성전자가 만드는 태블릿 중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퓰러 사이언스>는 6일(현지 시간) 이를 비롯해 최고의 게임용으로 ‘갤럭시 탭 S8 울트라’를, 최고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갤럭시 탭 A7 라이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갤럭시 탭 S8+

갤럭시 탭 S8+는 올해 삼성의 태블릿 라인업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제품으로 12.4인치의 OLED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다양한 사양을 갖춰 문서 작성이나 비디오 시청, 사진 편집 등의 작업을 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밖에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쿼드 스피커, 8/12GB의 RAM, 128/256GB의 메모리 용량,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8 1세대’ 프로세서가 장착됐고, Wi-Fi 6 및 5G 지원, 12MP 초광각 카메라를 갖췄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멋진 디자인, 우수한 성능이 장점으로 꼽혔고, 일부 사용자는 화면이 너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다.

■ 갤럭시 탭 S8 울트라

이 태블릿은 14.6인치 120Hz 디스플레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8 1세대’ 프로세서, 최대 16GB RAM을 갖춘 완벽한 게임용 태블릿으로 평가됐다.

또 12MP 울트라 와이드 및 12MP 울라트의 듀얼 카메라로 셀카 및 화상통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고, 삼성의 안드로이드 12에 구축된 UI 4.1로 한 번에 여러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다중 창 기능이 제공된다.

장점으로는 고해상도의 120Hz 디스플레이, 최대 16GB RAM, 엄청난 배터리(11,200mAh) 등이 꼽혔고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 갤럭시 탭 A7 라이트

강력한 태블릿 성능 대신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태블릿을 원한다면 200달러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갤럭시 탭 A7 라이트가 가장 탁월한 선택이라고 추천됐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독서 및 웹 검색, 게임 등에 이상적인 8.7인치 디스플레이,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최대 4GB의 RAM 등으로 여행에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김헌수 khs324@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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