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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사고가 자율주행 자동차 발전 방해
인명사고가 자율주행 자동차 발전 방해
  • 장순관 기자
  • 승인 2018.09.28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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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엔비디아 중지...재규어,구글 진행 중

[서울경제 퍼퓰러사이언스 장순관 기자]

자율주행 자동차는 현재 자동차 업계에 주된 화제다. 토요타는 2020년까지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이겠다고 했고, 제네럴 모터스는 개조된 볼트 차량을 2019년까지 도로주행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나 20183월 자율주행 우버 차량이 보행자를 치어 일으킨 인명사고는 업계 전체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로서 우버는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을 서둘러 중지시켰다.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도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을 중지시켰다. 그러나 계속 진행하는 기업들도 있다. 재규어에서 2만 대의 차량을 구입한 다음 자율주행 택시로 개조해 2020년에 실용화시킨다는 구글 웨이모의 계획 역시 현재 진행 중이다.

 

장순관 기자 bob0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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