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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필립모리스, 경남 양산공장에서 '아태지역 최초 히츠 국내생산' 기념 기자간담회 열어
[포토] 한국필립모리스, 경남 양산공장에서 '아태지역 최초 히츠 국내생산' 기념 기자간담회 열어
  • 이고운 기자
  • 승인 2018.10.1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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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아태지역 최초 히츠 국내생산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병철 전무가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사진-한국필립모리스)

[파퓰러사이언스 포토 이고운 기자] 오늘(11일) 한국필립모리스 경남 양산공장에서 열린 '아태지역 최초 히츠 국내생산'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병철 전무가 양산공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12월 히츠의 국내 생산 계획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약 3,000억원을 투자하여 아태지역에서 히츠를 생산하는 최초의 생산기지인 양산공장을 증축해 히츠 생산 설비를 갖추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던 히츠를 최근 국내에서 생산하기 시작했고 국내생산 제품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고운 기자 - lgw@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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