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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프리미엄 배터리 ProCORE18V 시리즈 출시…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보쉬 전동공구, 프리미엄 배터리 ProCORE18V 시리즈 출시…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 이고운 기자
  • 승인 2018.11.01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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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언스 이고운 기자] 보쉬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차원이 다른 파워를 가진 보쉬 최고의 프리미엄 배터리 ProCORE18V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보쉬 ProCORE18V 배터리 시리즈는 4.0Ah, 8.0Ah, 12.0Ah(19년 상반기 내 출시 예정) 세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작업 상황과 용도에 따라 최적의 배터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셀 기술과 최상의 발열 관리로 기존 배터리를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보쉬 18V 리튬이온 전문가용 전동공구 및 충전기에 100% 호환되어 편리하다.

보쉬 프리미엄 배터리 ProCORE18V 시리즈는 자체 성능 테스트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다. ProCORE18V 8.0Ah 배터리와 기존 자사 배터리 18V 6.0Ah를 동일한 그라인더(GWS 18V-100 SC)에 각각 장착하고 2분 간 금속 모서리 연마 작업을 진행한 결과, 자재 제거율이 30% 더 빨랐다. 또한, 동일한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GSB 18V-85 C)에 각각 장착 후 드릴 작업을 진행한 결과 연목 소재에서 작업 시 70% 증가, 로터리 해머 (GBH 18V-26) 장착 콘크리트에서 작업 시 150% 더 많은 홀을 뚫으며 우수한 성능을 증명했다. 

파워와 더불어 ProCORE18V는 최상의 발열 관리를 자랑한다. COOLPACK 2.0 기술의 적용으로 셀에서 발생된 열이 배터리 내부에 머물지 않고 외부로 효율적으로 방출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한, 고밀도 폴리에틸렌으로 제작된 매트릭스, 보쉬만의 레이저 용법이 적용된 구리 소재의 셀 커넥터 등 탁월한 발열 관리에 필요한 조건들을 모두 갖춰 배터리 수명과 연속사용시간이 늘어나고 발열 걱정 없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 종류별로 살펴보면 먼저 ProCORE18V 4.0Ah는 최신 셀 21700을 채택하여 기존 더블 레이어(2단층) 배터리를 싱글 레이어(1단층)로 컴팩트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배터리의 표준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크기 역시 경쟁사 동일 등급 배터리 대비 39%나 감소하여 드릴링 및 스크류 작업 시 무게 부담이 적어 작업 현장에서 최적의 핸들링을 선사한다.

ProCORE18V 8.0Ah 역시 최신 셀 21700을 적용하여 최대 1,600W의 강력한 파워로 작업 효율성을 보장한다. 최신 셀 적용으로 배터리의 전류를 기존 18650 셀 대비 +87% 증가시켜 출력을 높였다. 이는 해머, 그라인더, 원형톱, 컷쏘 등 강력한 파워로 장시간 작업해야 할 경우 적격이다.

ProCORE18V 12.0Ah (2019 상반기 출시 예정)는 최대 2,000W의 고출력과 최장의 작동시간을 선보인다. 트리플 레이어(3단층) 설계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최대의 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 각도절단기, 테이블쏘, 해머, 그라인더 등의 작업 시에 매우 유용하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모든 측면에서 차원이 다른 파워와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전동공구 사용자들 사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며 “충전 공구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제품으로, 보쉬는 ProCORE18V 시리즈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 ProCORE18V 배터리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해당 배터리를 구매하면 전동공구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쉬 전문가용 전동공구 홈페이지 및 보쉬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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