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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드레스, 엉덩이까지 파인 후 망사 소재에 "엉덩이 문신했냐"
강한나 드레스, 엉덩이까지 파인 후 망사 소재에 "엉덩이 문신했냐"
  • 김성진
  • 승인 2018.12.01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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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4'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캡처

 

강한나가 ‘2013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착용한 드레스를 언급, 이목을 끌고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강한나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나는 파격 노출 드레스로 주목 받았던 ‘2013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언급했다.

강한나는 “드레스가 너무 큰 화제가 됐었다. 유명한 디자이너인 맥&로건 디자이너 선생님의 작품이다. 저는 새롭고 다르지만 멋있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등쪽이 망사로 되어있는데, 안감이 접혀서 ‘엉덩이에 문신을 했냐’는 분들도 계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드레스에 맞는 에티튜드를 한다고 했는데, 너무 세보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사진을 흑역사로 꼽으며 “지우고 싶다”고 말하자, 패널들은 “너무 멋있는 선택이었다, 지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진 kimsj@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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