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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언스 선정 BEST OF WHAT'S NEW 2018 (TOP 10) LS전선 세계에서 가장 얇은 대용량 송전 케이블
파퓰러사이언스 선정 BEST OF WHAT'S NEW 2018 (TOP 10) LS전선 세계에서 가장 얇은 대용량 송전 케이블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8.12.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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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얇은 500kV급 송전 케이블, 해저와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500kV급은 현재 상용화된 가장 높은 전압의 지중 케이블이다.

LS전선은 케이블 지름을 기존 제품 대비 5% 이상 줄임으로써 생산과 운반, 포설에 용이하게 했다.

송전 용량이 클수록 케이블 크기가 굵어지기 때문에 송전 용량을 늘리면서 크기는 줄이는 것이 전선 업계에서는 기술력의 척도가 된다.

수백 km의 심해를 연결하는 장거리용부터 해상풍력발전에 특화된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해저 케이블 기술을 확보했다.

HVDC는 전기를 생산 단가가 낮은 지역에서 높은 지역으로 보낼 수 있는 기술로 최근 한국과 일본, 러시아와 중국의 전력망을 잇는 동북아 슈퍼그리드의 핵심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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