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3-05 17:21 (금)
거북이 차은성, 트로트 가수로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다
거북이 차은성, 트로트 가수로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다
  • 김성진
  • 승인 2018.12.31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애드테인먼트
사진=애드테인먼트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차은성이 애드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1일 애드테인먼트에 따르면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분들의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은성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중가수로서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다"라고 자신의 꿈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001년 그룹 거북이 보컬로 데뷔한 차은성은 그 동안 '달도별도', '인생노래', '평강공주'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차은성은 작사, 연기도 가능한 만능 아티스트로 알려져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이 예상된다.

 

김성진 kimsj@hmg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