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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세계 최초의 오프로드 전기 자동차…Jaguar I-Pace
진정한 세계 최초의 오프로드 전기 자동차…Jaguar I-Pace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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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ce by Jaguar / 재규어 I-페이스
I-Pace by Jaguar / 재규어 I-페이스

The first truly off-roadable electric vehicle

Jaguar’s I-Pace is an astonishing ride: It’ll rocket you to 60 mph in 4.5 silent seconds thanks to its 394 horsepower and 512 pound-feet of torque, delivered through electric motors mounted on each axle. But this machine truly shines away from the pavement: It’ll scamper gamely over rocks with its all-wheel-drive traction system (which senses both what it’s driving over and how much traction that surface affords), ford water 19.7 inches deep without damaging its 90-kilowatt-hour battery, and climb and descend steep slopes. Its electrified version of off-road cruise-control allows the car to manage both throttle and braking through snow, mud, or sand, up or down slopes, and at speeds between 2 and 18 mph. Instead of worrying about what gear you should be in and how much power to apply, the driver just needs to focus on steering and enjoying the ride. With high-speed charging—reaching 80 percent capacity in 40 minutes via a 100-kilowatt direct-current fast charger—it’s truly one of the most evolved and capable electric vehicles to arrive. It starts at $69,500.


진정한 세계 최초의 오프로드 전기 자동차

재규어의 I-페이스는 환상적인 승차감을 준다. 제로백 시간은 4.5초에 불과하다. 소음도 없다. 각 차축마다 붙어 있는 전기 모터가 394마력의 힘과 71kgfm의 토크로 차를 움직여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차량의 진가는 비포장 도로에서 드러난다. 4륜 구동이라 거친 자갈밭 위에서도 빠르게 움직인다. 또한 노면 상태와 견인력도 측정 가능하다. 수심 50cm 까지의 물도 90킬로와트시 배터리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도하가 가능하다. 가파른 경사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다. 비포장 도로용 크루즈 컨트롤 장착 버전은 눈, 진흙, 모래, 경사로 등에서도 가속과 제동을 적절히 사용하여 3~30km 속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운전자는 기어도 가속 및 감속 페달을 일일이 공들여 조작할 필요 없이, 조향에만 신경쓰면서 드라이브를 즐기면 된다. 직류 고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40분 만에 배터리의 80%가 충전될 만큼 충전 속도도 빠르다. 가장 진화되고 강력한 전기 자동차다. 가격은 69,500달러부터.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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