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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보는 새로운 방법…Audi E-Tron Virtual Mirrors
뒤를 보는 새로운 방법…Audi E-Tron Virtual Mirrors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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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on Virtual Mirrors by Audi / 아우디의 E-트론 버추얼 미러
E-Tron Virtual Mirrors by Audi / 아우디의 E-트론 버추얼 미러

A new way to look back

Despite U.S. regulators’ reluctance to approve digital side mirrors, this $75,000 Audi is plowing forward with the idea—overseas, at least. The system replaces conventional exterior mirrors with small cameras mounted on angled columns, resulting in a super-efficient 0.28 drag coefficient and making Audi’s electric the slipperiest SUV on the road. Inside the cabin, bright OLED screens tucked into the door sill show vivid images of the view behind you, and touch controls allow you to aim and zoom the “mirrors” for the optimal view. The cameras adapt to changing lighting conditions to ensure consistency and image legibility. It takes about 15 seconds to get used to the tech, then you never want to go back.

 

뒤를 보는 새로운 방법

미국 교통 당국은 디지털식 사이드 미러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이 75,000달러짜리 아우디는 해외에서 그 아이디어를 밀어붙이고 있다. 기존의 사이드 미러를 작은 카메라로 교체한 이 시스템은 마찰 계수가 0.28에 불과하므로 차량의 공기 저항을 줄이고 차량의 디자인을 더욱 유연화한다. 객실 내부에는 밝은 OLED 스크린이 문 안으로 튀어나와 밖의 광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터치 컨트롤을 사용해 스크린에 보이는 바깥 풍경의 조준점과 줌을 조절, 최적화할 수도 있다. 카메라는 광량 변화에 대응하여 언제나 일관되게 외부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 장치의 사용법을 배우는 데는 15초면 충분하며, 한 번 써 보면 기존의 사이드 미러는 다시 쓰고 싶지 않을 것이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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