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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놓고도 안전하게 달린다…Cadillac Super Cruise
손 놓고도 안전하게 달린다…Cadillac Super Cruise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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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ruise by Cadillac / 캐딜락의 수퍼 크루즈
Super Cruise by Cadillac / 캐딜락의 수퍼 크루즈

Safe hands-off driving

Super Cruise is, simply put, the best semi-autonomous driving mode out there. Available on the 2018 CT6 and later, it’s the first system that lets you keep your hands off the wheel for extended periods, as long as your eyes stay on the road. The camera-and-radar-based system monitors traffic and keeps clear of maneuvering cars, while an internal lens monitors your gaze to ensure you’re paying attention. If your mind wanders—or the car requires you to take over for any reason—it’ll alert you to re-engage.

 

손 놓고도 안전하게 달린다.

수퍼 크루즈를 간단히 표현하자면 현존하는 최상의 반자율 주행 모드다. 2018 CT6부터 사용된 수퍼 크루즈 덕택에 운전대에서 오랜 시간 동안 손을 떼고 있어도 도로 상태만 주시하고 있으면 안전에 문제가 없다. 카메라 및 레이더에 기반한 이 시스템은 교통 상황을 관찰하고 다른 차량으로부터 일정 간격을 유지한다. 또한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내부 렌즈로 감시한다.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태만히 하거나, 차량이 운전자에게 통제를 맡겨야겠다고 판단하면 전방 주시를 제대로 하라고 경고를 보낸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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