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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지 않는 무기 탐지기…Thruvision TAC-TS4
드러나지 않는 무기 탐지기…Thruvision TAC-TS4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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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TS4 by Thruvision / 트루비전의 TAC-TS4
TAC-TS4 by Thruvision / 트루비전의 TAC-TS4

Sideline weapons detector

Mass-transit systems are major terror targets, but the notion of passing through airport-style checkpoints to hop on a subway appeals to exactly no one. That’s why the Los Angeles metro is the first U.S. agency to adopt the TAC-TS4 screening system, which spots explosives or weapons tucked beneath clothing from as far as 13 feet away. The camera detects terahertz waves—naturally occurring frequencies that warm bodies emit—and IDs spots where recognizable shapes like guns block them. Officers see where a person might have hidden the contraband on a connected laptop. The TSA-approved setup can screen 2,000 riders an hour.

 

드러나지 않는 무기 탐지기

대중교통은 테러의 좋은 목표물이다. 그러나 공항 스타일의 검색대를 지하철에 설치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로스 앤젤레스 지하철은 미국 최초로 TAC-TS4 검색대를 채택했다. 이 제품은 옷 속에 은닉한 폭발물이나 무기를 최대 4m 거리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카메라는 인체가 발산하는 테라헤르츠파를 탐지한다. 총이나 기타 무기류의 형상이 이 테라헤르츠파를 막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조작사들은 연결된 랩탑으로 금지 물품을 소지한 인원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미국 교통안전부의 인증을 받은 이 장비는 시간당 2,000명을 검색할 수 있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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