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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영화 감상...무비패스의 몰락
무제한 영화 감상...무비패스의 몰락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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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ath of MoviePass ...회원제 서비스 가능성 입증
The death of MoviePass / 무비패스의 몰락

 

벤처 자본이 투자해 사용자들에게 월 10달러로 무제한 영화 감상을 약속했던 무비패스는 뭘로 봐도 확실히 망했다. 시작하자마자 큰 문제들을 노출시켰다. 영화 편수가 적고, 반복 감상이 안 되고, 한 주에 영화를 하나만 볼 수 있었던 것이다. 현재 잔해만 남은 무비패스는 아직 간신히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무비패스는 유사한 회원제 서비스들의 가능성을 입증해 주었다. 예를 들어 2018년 6월 극장 체인 AMC는 스텁스 A-리스트를 출범시켰다. 이 서비스는 월 20달러에 주당 3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다.

 

The rise of movie subscriptions

By almost every account, MoviePass is a wreck. A slow-motion, venture-capital-funded catastrophe that promised users unlimited movies for $10 per month, then quickly started piling on caveats: limited film selections, no repeat viewings, one movie per week. MoviePass, a ghost of what it once was, is still barely hanging on, but, if nothing else, it proved the model for similar subscription services that popped up in its wake. In June, for instance, theater chain AMC launched Stubs A-List, through which moviegoers can see three flicks per week for a $20 monthly fee.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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