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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카더가든, 비비 제치고 최종 우승자...김이나 "가장 고집스럽고 가장 자기 색깔을 우긴 뮤지션"
'더팬' 카더가든, 비비 제치고 최종 우승자...김이나 "가장 고집스럽고 가장 자기 색깔을 우긴 뮤지션"
  • 정서현
  • 승인 2019.02.09 2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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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팬 방송화면
사진=SBS 더팬 방송화면

 

'더팬' 최종 우승자는 카더가든이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더 팬'에서는 비비와 카더가든의 최종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TOP2 비비와 카더가든의 파이널 생방송이 진행됐다.

카더가든은 마지막 무대로 자작곡 ’Together’를 선택했다.
 
노래를 접한 김이나는 “몇 번 넘게 들어봤던 노래다. 곡은 발표되고 나면 스스로 자라기 시작한다. 이 순간은 앞으로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떠오를 것이고, 나도 그 순간 안에 있겠구나 싶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 가장 고집스럽고 가장 자기 색깔을 우기면서 이 자리까지 온 뮤지션이다. 팬이란 아티스트가 그 고집을 부릴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평했다.
 
결국 팬들이 뽑은 최종 우승자는 카더가든이었다.

 

정서현 jung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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