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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용 장난감...쇼트 서키트
코딩 교육용 장난감...쇼트 서키트
  • 김윤겸 기자
  • 승인 2020.07.13 1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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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코딩 교육용 장난감을 접하면 평생 동안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여기 나온 로봇들은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최적화하기가 쉬운 유연한 설계를 통해, 아이들의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난이도 하

취학 전 아동들은 피셔 프라이스 코드 앤 런 킨더봇의 머리에 있는 버튼을 눌러, 이 로봇에게 앞구르기 등 기본적인 동작 실행을 지시할 수 있다. 추가 부품을 결합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면 불도저로 변신하는 등의 임무도 수행할 수 있다.

난이도 중

UB테크의 지무 컴피티티브 시리즈 챔프봇 키트에는 끼워 맞출 수 있는 부품 522개가 들어 있다. 이 부품들로 3가지 조합을 만들 수 있다. 그 중에는 이 투석기도 있다. 아이들은 그 중 한 조합을 완성하고 나서 iOS 또는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고, 구글 블로키 코딩 소프트웨어로 작성한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동을 시켜볼 수 있다.

난이도 상

강력한 DJI 로보마스터 S1은 원격 조종 또는 <스크래치>라는 이름의 간단한 코딩 시스템으로 조종이 가능하다. 또한 기술을 늘리려는 사람들은 <파이슨>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이 로봇에게 전술 기동 및 무용을 시킬 수 있다.

 

김윤겸 기자 yungye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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