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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스마트폰으로 HDR을 즐기는 시대가 열렸다…Google Pixel Visual Core
언제나 스마트폰으로 HDR을 즐기는 시대가 열렸다…Google Pixel Visual Core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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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Visual Core by Google
Pixel Visual Core by Google
Pixel Visual Core by Google

The beginning of always-on smartphone HDR

If you took a photo with a top-tier smartphone in 2018, your device actually captured multiple shots when you pushed the button—then used machine learning to mash them into a single, presentable image. This technique, known as multi-shot HDR, used to be optional, but now it happens with every photo. Phones can handle all that extra crunching thanks to new dedicated image processors like the Pixel Visual Core, which debuted on the Pixel 2 phones last fall. The chip pretties up your shots by replacing blown-out skies, lightening dark shadows, and reducing blur from your shaky hands, among other tweaks. All this editing happens in the same time it would have taken an older phone to snap one lousy shot.

 

언제나 스마트폰으로 HDR을 즐기는 시대가 열렸다

2018년의 최고급 휴대전화는 사진을 찍을 때, 한 번 셔터 버튼을 누를 때 여러 장을 촬영하고, 기계 학습을 통해 그것들을 합성해 한 장의 멋진 사진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멀티샷 HDR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선택사항이었지만 이제 모든 사진에 적용되는 시대가 열렸다. 작년 가을 픽셀 2 휴대전화에 탑재된 픽셀 비주얼 코어 같은 새로운 전용 이미지 프로세서의 높은 압축력이라면 이것이 가능하다. 이 칩은 흐린 하늘을 없애고, 어두운 그림자를 밝게 하고, 손떨림으로 인한 상의 흐려짐을 감소시키는 등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게다가 구형 휴대전화가 질 낮은 사진 한 장을 촬영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편집이 다 가능하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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