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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안의 지문 센서… Synaptics Clear ID
화면 안의 지문 센서… Synaptics Clear ID
  • 파퓰러사이언스
  • 승인 2019.01.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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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ID by Synaptics
Clear ID by Synaptics

A fingerprint sensor inside a screen

Phone bezels—those black borders encircling the display—are dying off. The loss leaves no room on the device’s face for a fingerprint reader, unless it lives inside the screen itself. The optical sensor on the Synaptics Clear ID scanner, which debuted overseas on the Vivo X21 this past fall, resides below a handset’s OLED screen. Sitting beneath coated glass makes the sensor better able to handle conditions that tend to befuddle biometrics, such as wet or dirty fingers. Scanning is also swift: It takes just 7 milliseconds, compared to the more than 100 milliseconds facial readers need.

 

화면 안의 지문 센서

휴대전화의 화면을 둘러싸고 있는 검은 테두리를 베젤이라고 부른다. 휴대전화에서 이 부분은 점점 없어져 가고 있다. 그러니까 휴대전화 앞쪽에 지문 인식기를 둘 자리가 없다. 그래서 나온 해결책이 화면 안에 지문 인식기를 두는 것이다. 시냅틱스 클리어 ID 스캐너의 광학 센서는 2018년 가을에 출시된 비보 X21의 OLED 화면에 내장되기 시작했다. 코팅 유리 뒷면에 있으므로 손가락이 바싹 마르거나 축축이 젖어 있어도 지문을 인식하기가 쉽다. 지문 인식 속도도 매우 신속해 7밀리초면 인식이 가능하다. 기존의 안면 인식기의 인식 속도는 무려 100밀리초나 되었다.

 

파퓰러사이언스 webmaster@pops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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